이러닝의 실용적 최근동향 및 변화방향

1월 21, 2008 – 2:58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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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방학의 마지막 연수제목이였다. 연수 장소는 한국기술교육대 제 2캠퍼스 물론 아래의 본인의 글에 있는 대부분의 연수장소와 동일한 곳이다. 해외전문가 초빙과정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호주에서 오신 분의 자기 나라의 경험과 아울러 다양한 이러닝의 변화방향에 대한 좋은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과정이였다. 영어 공부에 대한 심각한 필요성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연수이기도 했다. 물론 한기대 황석 교수님께서 동시 통역을 해주셨지만 말이야. 이번 연수는 간단하게 정리가 잘 되지 않아서 애써 이렇게 정리의 시간을 따로 마련해 보기로 한다. 대부분 교수님께서 제시해주신 파워포인트 화면과 더불어 간단하게 나의 의견을 피력하는 짧은 글이 될것 같은 느낌이다.

1일차 교육

 

 

요약: 1일차는 이러닝의 개요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였다. 아울러 호주의 실상을 들을 수 있었다. 이러닝이 가장활성화된 나라중의 하나인 호주는 광대한 영토특성에 맞추어 일찍이 이러닝이 발전한 나라중 하나이다. 이러닝에 대한 잘못된 인식중의 하나가 인프라에 대한 무조건적인 신뢰이며 추종인것이다. 실제로 훨씬더 열악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생각하는 IT의 수준에서 보면 미약할 수 있으나 언제나 그렇듯 문제는 컨텐츠이며 그것을 활용하는 주체의 몫인것이다. 첫째날 나의 노트에 적힌 이러닝이 무엇인가에 대한 간단한 소개로 1일차의 교육을 정리해본다. "기존의 교수 학습 체계를 포함하는 개념으로서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여 전달과 이해의 효율을 극대화 하려는 모든 노력" 음.. 제대로 된 정의가 아님이 분명하지만 이렇게 적혀 있구나.^^

2일차 교육

 

 

요약: 2일차의 교육에서는 개인화된 교육의 환경에 대해서 초점을 맞추면서 Web2.0과 교육의 효과적 결합에 대한 소개를 하였다. 물론 요즘의 국내 인터넷 사용자의 대부분이 사용하고 있는 Wiki, Blog, Rss, Flickr와 이의 교육적 활용에 대해서 외국에서는 상당한 관심을 두고 있다는 것이 조금 놀라웠다고나 할까. 물론 그 어느것도 생소한 주제의 소개는 아니였다. 적어도 나에게 있어서는 말이야. 하지만 1일차의 요약에서도 말했듯이 저러한 개념의 교육적 활용에 대한 관심이 중요한 것이다. 네트워크과 되어 있는 요즘의 학생들에게 어떤 식이 교육이 효율적인가? 물론 그런한 네트워크화되어 있는 것들을 활용하는 것이 최우선일것이다. 하지만 Tehchnology는 단지 목표점에 이르기 위한 수단이지 목적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그것은 시대가 어떻게 변해 간다고 해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3일차 교육

 

 

요약: 3일차의 주제는 주로 Web2.0에서의 2일차에서 간략하게 소개되었던 각종 도구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되었다. 이러한 도구적인 측면의 소개가 생소하게 다가오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그들의 대부분을 난 이미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다양한 시각의 차이가 역시나 존재하였다. 자 소개된 개념들을 간략하게 나열해 보면

  • Podcasting
  • Audacity
  • BlipTV
  • YouTube
  • Vlogs
  • TeacherTube
  • Email, chat, forum
  • Skype
  • Web Conferencing
  • LMS(Moodle, Janison, BlackBoard)
  • MLearning.

위와 같다. 저런 다양한 수단적 측면에서의 이러닝에 대해서 다루었는데 아쉬운 점은 단지 툴이 소개 차원에서 그친것 이다. 물론 그러한 것들을 가지고실제로 활용하고 일상화 시키는 것이 큰 목표이지만 말이야. 특히나 국내와 다르게 해외에서 너무나 일반화되어 있는 iPod을 활용한 PodCasting의 소개였다.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PodCasting은 너무나 보편화 되어있었다. 물론 요즘의 국내 사용자들도 podcasting을 많이활용하고 있지만 외국의 사례와는 조금 차이가 나는듯 한 느낌이였다. 대부분의 Blog는 자신의 주제에 대한 활발한 PodCasting을 하고 있으면 특히나 다른 분야와 달리 교육의 분야에서는 정말 활발하게 외국에서는 활용되고 있는 느낌이였다. 국내의 학생들도 요즘은 대부분 mp3를 소지하고 있으며 이는 우리의 교육환경에서도 충분히 실천가능한 것이다. 그렇다면 장벽은 무엇일까? 아마 한국이라는 고유의 문화적인 측면이 크게 작용하지 않을까 하는데 말이야. 고민해 봐야할 부분이다. 그리고 3일차에는 실제 Moodle을 가지고 수업에 활용했던 나의 사례발표도 있었다.^^

4일차 교육

 

 

요약: 4일차 교육의 가장 큰 특징은 SecondLife의 교육적 활용가능성에 대한 소개였다. 국내의 사용자들에게는 사실 SecondLife가 주는 매력은 그다지 높지않을 수 있을 것이다. 너무나 눈 높은 국내 사용자들. 이미 리니지를 비롯한 각종 MMORPG의 화려한 그래픽을 보아왔던 사람들에게 SecondLife가 주는 환경은 그렇게 매력적이지 않을 수 있다. 물론 온라인 게임과 이것을 비교하는것 자체가 무의미 할 수 있겠지만 말이야. 하지만 진입장벽이라는 것은 분명이 존재하지 않을까 한다. 호주의 사례는 놀라웠다고나 할까. 이파트를 전담하고 있는 한 분이 구축해 놓은 SecondLife상에서의 공간을 구경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단. 실제 사용예는 몸이 불편한 장애우들을 위해서 비행기나 각종 다른 것들을 가상세계에서 경험해볼 수 있다는 측면을 강조하고 있었으면 그 세계에서의 각종 활동도 활발히 이루어지고있는 느낌이였다. 암튼 국내에서도 요즘은 이 SecondLife의 교육적 활용에 대해서 많은관심을 가지고 있는것 같은데 주목해 볼 만한 여지가 충분히 있다는 느낌이였다. 그리고 같이 더불어진행된 실제 이러닝의 활용한 교수학습 설계도 있었다.

5일차 교육:

5일차는 4일차 마지막에 진행되었던 실제 수업설계를 가지고 Wiki를 꾸며서 활요해 보고 시연해 보는 정도였다.

 

총평: 누군가는 그런 이야기를 한다. 이러닝의 시대는 가지 않았냐고 요즘은 mLearning, uLearning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말이다. 유독 기술이라는 것에만 목매고 있는 국내 현실을 반영하는 문구가 아닐 수 없다. 사실 위에 밝힌 모든 것들은 이러닝이라는 커다란 축에 포함된다고 할 수 있다. 사실 이러닝이라는 말 조차도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모두 Learning을 위한 도구들 아닌가. 하지만 주객이 전도된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는 것은 그러한 개념에 대한 혼돈에서 오는 것일 것이다. 또한 자칫 이러닝을 하면 모든것이 제대로 될 것이라는 것이다. 국내의 고등학교 혹은 대학교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라 "이러닝 교수-학습센터"라는 화려한 문구로 만들어진 메뉴는 실상 클릭해서 들어가보면 그저 강의자료(파워포인트, 한글)를 올려놓은 공간에 지나지 않는것이 대부분이다. 이것이 게시판에 자료 올리는거랑 학생들에게 자료를 프린트 해서 나누어주는것이랑 가지는 차이점이 무엇이란 말인가?. 교육이라는 커다른 틀 안에서 그것의 효율적 달성을 위한 도구적 수단으로서의 이러닝을 이해하는것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할 것이다. 아무튼 이번 연수를 통해서 다양한 기술들을 접했지만 아직도 명확한 답을 찾은것은 아니다. 이미 기술은 내 손안에 있었고 놀랄만큼 새로운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럼 난 무엇을 배웠단 말인가?. 그렇다 현실이 불가능할 것이라는 이러닝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는 그런회의적인 시각이 아니라 그런것들을 활용하여 진정 목표한 교육을 제대로 실천하고 이루어낼 수 있는 그것들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해봐야 한다는 것이 개인적으로 얻는 느낌이라면 느낌이랄까. 그래 더 노력하고 더 정진해야 한다는 자성의 목소리로 이번 글을 맺어본다.

Two Level drop down menu with sons of suckerfish

1월 16, 2008 – 1:09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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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개인적으로 관심을 두고 공부하고 있는 분야는 CSS와 Javascript 두 분야이다. 그동안 체계적인 공부가 부족했기에 늘 제대로 된 CSS를 수정하거나 Javascript의 수정에 역시나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니 말이야 . 이렇게 두가지에 집중하고 있는 이유는 지금의 학교 홈페이지를 제로보드XE기반으로 변경시켜보려는 작은 나만의 소망에서 비롯되었다. 물론 전공 공부이기도 하고 나중에 몇학년을 담당할지 모르지만 웹쪽은 무시할수 없는 요소이니까 말이야. 아무튼… 자바스크립트 책을 서점에서 하나 사긴 했는데 너무나 미약하고 부족한 내용이여서 대실망하고 그래도 개념은 살짝 잡아주었음. 그리고 찾은 좋은 예제 가득한 사이트 에서 부족한 부분공부하고 나서 대략적인 개념을 잡은듯 싶다. 드디어 제로보드XE의 레이아웃 작업을 시작해도 되겠다고 스스로 판단이 되었다고나 할까. 물론 CSS책을 아직 다 본 상태는 아니지만 이 책은 계속 공부해 나가야 하고 말이야. Javascript를 이용한 drop down메뉴의 구현을 계속 공부하다가 알아낸 정말 멋진 사이트.. 아직 강컴이나 다른 곳에 번역본은 나와 있지 않은 책의 지원 사이트 같기도 하고 말이야. http://www.htmldog.com/ 외국인들의 작명에는 늘 놀라움이 가득하다. 이곳에서 찾은 정말 멋진 drop down 예제 아래의 자바스크립트와 CSS코드는위 사이트의 것임을 밝힌다. 코드를 자세히 읽어보면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Sons of SuckerFish

  1.  
  2. <!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 Transitional//EN">
  3. <HTML>
  4. <HEAD>
  5. <TITLE> New Document </TITLE>
  6.  
  7. <style type="text/css">
  8.  
  9. #nav, #nav ul {
  10.         padding: 0;
  11.         margin: 0;
  12.         list-style: none;
  13. }
  14.  
  15. #nav a {
  16.         display: block;
  17.         width: 10em;
  18. }
  19.  
  20. #nav li {
  21.         float: left;
  22.         width: 10em;
  23. }
  24.  
  25. #nav li ul {
  26.         position: absolute;
  27.         width: 10em;
  28.         left: -999em;
  29. }
  30.  
  31. #nav li:hover ul {
  32.         left: auto;
  33. }
  34.  
  35. #nav li ul ul {
  36.         margin: -1em 0 0 10em;
  37. }
  38.  
  39. #nav,#nav ul {
  40.         padding: 0;
  41.         margin: 0;
  42.         list-style: none;
  43.         line-height: 1;
  44. }
  45.  
  46. #nav li:hover ul ul, #nav li.sfhover ul ul {
  47.         left: -999em;
  48. }
  49.  
  50. #nav li:hover ul, #nav li li:hover ul, #nav li.sfhover ul, #nav li li.sfhover ul {
  51.         left: auto;
  52. }
  53.  
  54. </style>
  55.  
  56. <SCRIPT LANGUAGE="JavaScript">
  57.  
  58. sfhover = function() {
  59.         var sfEls = document.getElementById("nav").getElementsByTagName("li");
  60.         for (var i=0; i<sfEls.length; i++) {
  61.                 sfEls[i].onmouseover=function() {
  62.                 this.className+=" sfhover";
  63.                 }
  64.                 sfEls[i].onmouseout=function() {
  65.                 this.className=this.className.replace(new RegExp(" sfhover\\b"), "");
  66.                 }
  67.         }
  68. }
  69. if (window.attachEvent) window.attachEvent("onload", sfhover);
  70. </SCRIPT>
  71.  
  72. </HEAD>
  73.  
  74. <BODY>
  75.  
  76. <ul id="nav">
  77.         <li><a href="#">Percoidei</a>
  78.                 <ul>
  79.                         <li><a href="#">Remoras</a>
  80.                         <ul>
  81.                                 <li><a href="#">Echeneis</a></li>
  82.                                 <li><a href="#">Phtheirichthys</a></li>
  83.                                 <li><a href="#">Remora</a></li>
  84.                                 <li><a href="#">Remorina</a></li>
  85.                                 <li><a href="#">Rhombochirus</a></li>
  86.                         </ul>
  87.                         </li>
  88.                         <li><a href="#">Tilefishes</a></li>
  89.                         <li><a href="#">Bluefishes</a></li>
  90.                         <li><a href="#">Tigerfishes</a></li>
  91.                 </ul>
  92.         </li>
  93.         <li><a href="#">Anabantoidei</a>
  94.         <!– etc. –>
  95.         </li>
  96. <!– etc. –>
  97. </ul>
  98.  
  99. </BODY>
  100. </HTML>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이용한 라인트레이서

1월 11, 2008 – 9:58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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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7일부터 1월 11일에 걸쳐서 한국기술교육대에서 실시한 연수 제목이다. 작년겨울에 이미 8051기초연수를 들어서 이번 연수는 무난했다. 프로그램 차원에서 본다면 훨씬더 쉬운 수준이였고, 다만 올해는 라인트레이서를 실제로 납땜을 해서 제작을 하고 프로그램을 넣어서 동작을 실험해 보았다는게 좀 차이가 있다. 물론 미로를 스스로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이미 갈 곳을 다 정해 놓고 한 수준이였지만 좋은 경험이었다. 다음은 간단한 교육과정이였다.

  1. 전기전자의 기초지식, 마이크로프로세서의 기초지식
  2. IAR 컴파일러 사용법, C언어 문법, 8051을 이용한 라인트레이서 하드웨어 설계
  3. 마이크로 로봇 로비 제작하기
  4. C언어를 이용한 모터 및 광센서 제어
  5. C언어를 이용한 길 찾기 프로그램 설계
  6. 실제 주행..

뭐 이정도로 길었던 과정을 축약해서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교재로 사용된 책은 라인트레이서 키트를 판매하는 곳과 출판사가 같이 제작한 책을 사용하였고, 책의 난이도 자체가 높지 않고 라인트레이서 자체도 그러해서 사용해본 소스는 어셈은 단 한줄도 언급되지 않는다. C언어를 이용해서 편리한 점도 있었고 당연히 키트에 한정이 되어서 해볼 수 있는 것은 DC모터 제어 그리고 LED제어와 광센서 등의 실험에 그칠 수 밖에 없었다. 자 긴 글보다는 그림을 보면서 교육과정을 잠시 살펴보기로 한다.

1. 언제나 연수 시작시는 명찰을 받는다. 이 명찰이 있어야 밥을 먹을 수 있다.^^
dscn1998.jpg

2. 연수장소에는 이미 우리가 조립할 라인트레이서가 제조사에서 키트형태로 만들어서 설치가 되어 있었다. 키트 이름은 “펼쳐진 라인트레이서”다. 나중에 든 생각이기도 하지만 이걸 왜 펼쳐서 키트 형태로 팔고 그걸 샀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 물론 테스트 해 볼 수 는 있는거지. 하지만 저 키트가 테스트하는것은 일반적인 형태의 마이크로프로세서 실험장비로도 충분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뭐 많은 생각과 결론끝에 나온것이리 암튼 키트의 형태는 이렇다. 강의를 담당하시는 교수님한테 질문해보니 이 키트의 가격도 상당하다고 한다. 수십만원 선..비싸다..그래도 만든 분들이 고생했을 것이다.
dscn2000.jpg dscn2003.jpgdscn2008.jpg

3. 데트스 키트를 통해서 간단하게 LED에 불 켜는 장면.. 소스는 간단한 편이다. C언어로 되어 있어서 무지 무지 간단 뭐 물론 어셈으로 작성했다면 조금 더 복잡했겠지만 말이야. 이 키트는 특이하게도 내부의 Rom을 이용하여 프로그램하지 않는다.왜 외부 롬인 AT28C64를 장착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아마다 단가의 문제가 아닌가 하는데.. 아닐것이다..
dscn2010.jpg

4. 목요일에 진행된 과정은 반제품용 라인트레이서를 받아서 조립하는 과정이였다. 연수를 듣는 분들 중에서 프로그램짜는것은 남들에게 뒤진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납땜에서는 너무나 뒤졌다.ㅠ.ㅠ 대다수 분들이 공업계 고등학교의 전자 선생님들이여서..암튼 작년 8051보드 만들때의 생각이 문득 들었다. 작년에 만들었던 보드의 사진은 여기에서 확인가능 그때 정말 힘들었는데그 덕인지 조금의 시간이 지나자 납땜 신공을 다시 발휘할수 있었다.으하하.^^ 다음은 부품리스트들

dscn2013.jpgdscn2014.jpgdscn2015.jpgdscn2016.jpg

5. 대략 오전시간을 끝내고 나서 완성한 라인트레이서.. 사실 회로 설계도 내가 한 것이 아니고 물론 그것을 하려면 더 내공을 쌓아야겠지만 말이야. 그저 납땜하고 프로그램 집어넣고 테스트 정도에 그쳤지만 언제나 그렇듯 제대로 동작할때는 무엇이든지 기분이 좋을 수 밖에 없다.^^
dscn2026.jpgdscn2024.jpgdscn2027.jpg

6. 자 다음은 테스트 화면.. 아래 영상은 미로를 주행하는 것이다. 절대 라인트레이서가 길에 대한 판단을 스스로 내려서 가지 않는다. 이 트레이서는 직진은 스스로 할 수 있지만 턴하는것은 미리 정보가 입력되어 있다. 즉 이미 미로를 다 알고 가는 것이다.^^ 가는게 어디 인가 하하하.

DC Motor의 PWM제어

1월 9, 2008 – 2:00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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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oid motorGo(long dist, long speed)
  2. {
  3.     long i;
  4.     for (i=0; i<dist; i++){
  5.         moveWheel(LEFT, AHEAD);
  6.         moveWheel(RIGHT, AHEAD);
  7.         delay(speed);
  8.        
  9.         moveWheel(LEFT, INTERIA);
  10.         moveWheel(RIGHT, INTERIA);
  11.         delay(15);
  12.        
  13.         moveWheel(LEFT, STOP);
  14.         moveWheel(RIGHT, STOP);
  15.         delay(100-speed);
  16.     }
  17. }
  18.  
  19. void main(void)
  20. {
  21.     unsigned char i;
  22.     for(;;){
  23.         for(i=1; i<=10; i++){
  24.             printLed(i);
  25.             motorGo(500,i*10);
  26.             delay(100);
  27.         }
  28.     }
  29. }

바퀴 움직이기..

1월 9, 2008 – 11:26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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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nclude <io51.h>
  2.  
  3. #define RobotLED (*(unsigned char *)0×18000)
  4. #define LeftM_0        T0
  5. #define LeftM_1        T1
  6. #define RightM_0    INT1
  7. #define RightM_1    INT0
  8. #define INTERIA    0
  9. #define    BACK    1
  10. #define    AHEAD    2
  11. #define STOP    3
  12. #define LEFT    4
  13. #define RIGHT    5
  14.  
  15. void moveWheel(unsigned char wheel, unsigned char value)
  16. {
  17.         if (wheel == LEFT) {
  18.                 switch (value){
  19.                         case INTERIA: LeftM_0=0; LeftM_1=0; break;//왼쪽 관성 운전
  20.                         case BACK: LeftM_0=0; LeftM_1=1; break;//왼쪽 모터 후진 방향
  21.                         case AHEAD: LeftM_0=1; LeftM_1=0; break;//왼쪽 모터 전진 방향
  22.                         case STOP: LeftM_0=1; LeftM_1=1; break;//왼쪽 모터 정지
  23.                 }
  24.         }
  25.         else{
  26.                 switch (value){
  27.                         case INTERIA: RightM_0=0; RightM_1=0; break;//오른쪽 관성 운전
  28.                         case BACK: RightM_0=0; RightM_1=1; break;//오른쪽 모터 후진 방향
  29.                         case AHEAD: RightM_0=1; RightM_1=0; break;//오른쪽  모터 전진 방향
  30.                         case STOP: RightM_0=1; RightM_1=1; break;//오른쪽 모터 정지
  31.                 }
  32.         }
  33. }
  34.  

LED점등..

1월 8, 2008 – 5:59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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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nclude <io51.h>
  2.  
  3. #define RobotLED (*(unsigned char *)0×18000)
  4.  
  5. void timeDelay(unsigned int time)
  6. {
  7.   unsigned int i;
  8.   for (i=0; i<time; i++);
  9. }
  10.  
  11. void printLED(unsigned int value)
  12. {
  13.   RobotLED = value;
  14. }
  15.  
  16. void main(void)
  17. {
  18.   for (;;){
  19.   unsigned char a = 0×0f;
  20.    unsigned char upper, lower, upperA, lowerA;
  21.   int i, j;
  22.  
  23.  a = 0×81;
  24.  printLED(a);
  25.  timeDelay(6000);
  26.  
  27.  upper = 0xf0;
  28.  lower = 0×0f;
  29.  timeDelay(60000);
  30.  for (i=0; i<3; i++){
  31.    //상위 4비트 추출
  32.    upperA = a &amp; upper;
  33.    upperA = upperA >> 1;
  34.    //하위 4비트 추출
  35.    lowerA = a &amp; lower;
  36.    lowerA = lowerA << 1;
  37.    //새로운 A값은
  38.    a = upperA | lowerA;
  39.  
  40.    printLED(a);
  41.    timeDelay(60000);
  42.  }
  43.  a = 0×00;
  44.  printLED(a);
  45.  timeDelay(60000);
  46.  
  47.  a = 0×18;
  48.  printLED(a);
  49.  timeDelay(60000);
  50. for (i=0; i<3; i++){
  51.    //상위 4비트 추출
  52.    upperA = a &amp; upper;
  53.    upperA = upperA << 1;
  54.    upperA = upperA | 0×10;//하위 1을 계속 추가 해주는것
  55.    //하위 4비트 추출
  56.    lowerA = a &amp; lower;
  57.    lowerA = lowerA >> 1;
  58.    lowerA = lowerA | 0×08;
  59.    //새로운 A값은
  60.    a = upperA | lowerA;
  61.  
  62.    printLED(a);
  63.    timeDelay(60000);
  64.  }
  65. }
  66.  
  67. }

목적지에 도착한 후의 전자는?

1월 4, 2008 – 10:41 오후

이 글은 245 번 읽혀 졌습니다.

고등학교에서 물리를 배운 사람이라면 요즘은 대부분 고등학교 1학년 과학시간에 언급이 되는 내용이긴 하지만 전류, 전자, 전위차 등에 대해서 대부분 개념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전류의 방향은 양극에서 음극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전자는 음극에서 양극으로 진행한다. 뭐 이런식의 개념 말이다. 전자를 움직이게 하는 힘은 결국 건전지 혹은 전원공급기 등이 만들어주는 전기장이며 이로 인한 도선내의 전체적인 전자의 흐름이 결국은 전류인 것이다. 그럼 양극에 도착한 전자는 어떻게 될까?. 이에 관한 명확한 설명을 찾기가왜 이렇게 어려웠던지. 내가 부족하여 찾고도 이해를 못한것일수도 있겠지만 말이야. 아무튼 검색의 최종목표지는 네이버의 지식인이 아님을 다시 한번 느낀다. 결국 구글신의 도움을 받을수 밖에 암튼 아래와 같은 사이트에 있는 학생이 올린 글에 대한 초고수들의 답변은 이해의 폭을 넓혀준다. 물론 영어를 잘 못해서 해석이 힘들지만 말이야.ㅠ.ㅠ 대학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ㅠ.ㅠ)이러한 원천적인 질문에 스스로 막혀버려서 얼마동안 좀 괴로웠는데 말이야. 조만간 내가 스스로에게 질문했던 질문과 답변들을 좀 더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다시 글을 쓰리라 다짐해본다. 암튼 꼭 읽어보면 좋을 내용.^^

출처: http://www.newton.dep.anl.gov/askasci/phy05/phy05116.htm

Electrons After Arrival at Destination
name Andy
status student
grade 9-12
location MA

Question - I have a question in regards to electrical
current flow. I understand that electrical current is the flow of
electrons from a negative source to a positive source. (With the
net current flow going from positive to negative.)

But what happens to the electron after it reaches its destination?
For example: do the electron that came from the power plant travel back?
—————————————
Dear Andy,

Yes electrons flow from the negative terminal of a battery or
generator to the positive terminal because there is an electric
field in the wire which exerts a force on them in that
direction. Incidentally, since the charge on an electron is quite
large and there are so many of them in a conductor, the average
speed of an electron (called the drift speed) is quite small. For
example, in a 12 gauge copper wire carrying 10 amperes (typical for
residential wiring), the drift speed is about 0.0002 m/s. This is
certainly tiny, especially when compared to the speed of light
(186,000 miles/sec). Electrons typically move at speeds which are a
reasonable fraction of the speed of light.

Once the electron gets to the positive terminal, the chemical energy
of the battery or the electrical energy of the generator moves the
electron AGAINST the force exerted on it by the electric field to
the negative terminal where the electric field again pushes it
through the wire to the positive terminal.

Best, Dick Plano, Professor of Physics emeritus, Rutgers University
===================================================================
Yes, they travel back, and go all the way around repeatedly.
But the time for one electron to make this journey could be longer than you
think.
What moves fast, when you flip a switch, is the increase of pressure, and
the start of the flow of energy.

It is a circuit, a loop, in which the electron goes round and round.
Do not forget that whatever voltage source you have is part of the closed
circuit.
Only difference is, this part pushes the flow as it passes through.

Imagine a closed water-pipe system with a pump somewhere in the line,
and a big nearly-clogged filter somewhere else.
The pump is the power source, and the filter is the load.
Flow is analogous to current, and pressure is analogous to voltage.
The power is injected when the pump pushes the water “forwards” to go
around the loop again.
And the energy gets transferred, it is turned into heat, by the
flow-resistance of the
filter.

What pushes electrons along might be
- the changing magnetic field in a transformer or generator.
- chemical reactions in a battery or fuel cell.
(The current flows through the battery as ions in solution, not
electrons in wire.
This makes it hard to plot a full cycle for any individual
electron.
You might say it cannot go around twice in a battery,
at least until the battery is taken out of service and
recharged.)
- getting bumped to a higher energy level by a photon,
while in the solid crystal in a solar cell.

Calculating the loop transit time:
Suppose you have a toy circuit. Say a 1.5v battery making 1 Amp,
through medium-thick wires of 1mm2 cross-section area,
10 cm long going to the light-bulb, and equally 10cm coming back.
With the battery and bulb, suppose whole loop-distance can be considered
25cm.

Since by definition an Ampere is a Coulomb/Second,
the number of electrons passing each point in the circuit is
= (1.0 coulomb/second) / (1.6 x 10^(-19) Coulomb/electron)
= 6 x 10^(18) electrons/second
To find the sped in cm/sec, all that progress is split among the electrons
in one cm of wire.
There’s about one electron per copper atom,
and an atom in a solid is roughly an Angstrom, [10^(-8) cm] wide,
giving 10^24 atoms/cm3.

Actually it is always a bit less.
For copper:
Cu: (63gm/mole) / (6×10^23 atoms/mole) = 10^(-22)gm/atom ;
(9gm/cm3) / 10^(-22)gm/atom = 9 x 10^22 atoms/cm3 ;
Assuming they are stacked cubically (not quite true),
cube_root(9 x 10^22 atoms/cm3) = 4.5 x 10^7 atoms/cm;
1 atom = 1/4.5e7 = 2.2e-8 cm = 2.2 Angstrom.
Anyway, I have found I should use ~10^23 Copper-atoms/cm3,
and the same number of electrons too.

1 cm of wire:
1 cm x (1mm2) = 1cm x (0.01cm2) = 0.01 cm3
10^23 electrons/cm3 * 0.01 cm3 / cm-wire
= 10^21 electrons / cm-wire

Finally the speed:
(6 x 10^18 electrons/sec) / (10^21 electrons/cm)
= 6 x 10^(-3) cm/sec
= 0.006 cm/sec

If your loop is 25cm long,
LoopTime
= 25 cm / 0.006cm/sec
= 4000 seconds
= 1 hour + xx minutes

And that is just a little circuit.
for a power plant miles away, it could take weeks.

Jim Swenson
===================================================================
Hi Andy
Actually, what flows in a circuit is charge. The electrons are there
to provide the charge, but the electrons themselves do not do much
moving. In a 12 volt DC circuit, electrons move at a rate of about
0.3 meters per hour. The reason a bulb lights as soon as the switch
is thrown is because the charge in the wires is already there. Think
of a wire as a plastic tube just large enough to pass a ping pong
ball. Fill the tube completely with ping pong balls (that is the
charge). Now, push another ball in the tube. Immediately a ball will
pop out the other end. You just caused a flow of charge! For a
direct current circuit, such as that with a light bulb and battery,
the charge will flow from the battery through a wire, through the
bulb, back to the battery through another wire, through the battery
and then back again through a wire to the bulb. The battery acts as a
pump that moves the charge. In an alternating current circuit like
the ones that run household appliances, the charge shuttles back and
forth (that is why it is called alternating current) without any total
displacement. Because charge still flows (first one way then the
other), useful work can still be done.
Hope this helps.

Bob Froehlich
====================================================================
If power plants produced DC voltages, the electrons would have to make
a complete circuit — through the power plant, through ground, to your
local ground, which most likely is a water pipe.

But power plants produce AC voltages, so the electrons just move back
and forth along the wire. In fact they move less than a millimeter
during each power cycle, and end up roughly where they started.


Tim Mooney
====================================================================
All electrons are alike. Current flow consists of electrons
traveling along a wire of atoms, but any one electron does not
travel all that far before it recombines, and goes back to being
just a part of that particular atom’s cloud. But another one picks
up, and keeps the current moving.

Steve Ro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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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기초 연수

1월 4, 2008 – 10:26 오후

이 글은 164 번 읽혀 졌습니다.

그러고 보면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의 연수는 참 많이도 듣는것 같다. 그만큼 들을것이 많고 내용도 좋기에 매번 빠지지 않고 듣고 있는 과정들이다. 지금까지 들었던거랑 앞으로 들을 과정들을 잠시 적어보면아래와 같다.

이러닝의 실용적 최근동향 및 변화방향(해외)-14일부터 예정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이용한 라인트레이서-7일부터 예정
자바기초(1월3일-4일):이수
8051마이크로프로세서 초급:이수
라우터를 이용한 네트웍 구축 초급:이수

아무튼 오늘은 11월 5일부터 12월 14일까지 온라인으로 들었던 자바기초과정의 오프라인 집체교육을 마치고 왔다. 1박2일의 짧은기간이였지만 뭐 나름 잼있었다고나 할까. 무엇보다도 대학교 후배인 상균이를 또 만나서 간단하게 술자리라도 할 수 있어서 더욱 즐거웠고 말이야. 언제나 연수를 다녀오면 이렇게 간단하게 후기를 작성하고는 한다.

dscn1995.jpg

들어가면 나누어 주는 명찰 늘 그렇듯 내 이름이 저렇게 적혀있는 명찰을 받으면 언제나 그렇듯 신기하다. 올해부터 명찰이 얼마나 좋아졌는지 퇴소할때 반납하라고 하는거 있지. 그래서 그 안에 종이만 빼서 달라고 하고 케이스만 반납했다. 상균이 말로는 케이스가 1500원이란다.ㅠ.ㅠ

dscn1996.jpgdscn1997.jpg

기숙사 입구에 붙어 있던 명찰.. 그리고 한기대 제 2캠퍼스 건물.. 새로 지워서 그런지 포스가 장난아님 물론 내부 시설도 좋고 말이야. 다음주 연수갈때는 내부사진을 좀 더 찍어야겠다.^^ 1박 2일의 과정은 예상보다는 좀 부족했지만 다음과 같은 과정으로 진행되었음

  1. 자바소개 및 JDK설치(ㅠ.ㅠ)
  2. JCreator 설치 및 사용법(은근 이클립스를 할줄 알았는데 나름 JCreator도 괞찮았음)
  3. 예제 프로그램 설명 및 실행(HelloWorld. ㅠ.ㅠ)
  4. 오타박싱, 오토언박싱(이하의 과정은 모두 JDK5.0의 기능추가에 따른 설명정도)
  5. 제네릭
  6. 확장for문, 열거형
  7. 비정형인자, formatter
  8. 종합예제실습

예전에 회사에서 일할때 jdk버전이 1.3이였고 지금이 1.6이니 그간의 변화가 세삼스러운것은 아니지만 왠지 좀 거추장스러워진 느낌이랄까. 물론 실력없는 하수의 생각이겠지만 말이야. C++의 Template를 연상시키는 제네릭을 비롯하여 암튼 복잡해졌어…

그리고 교수님이 숙제라고 하시면서 1일차에 내어주셨던 문제 음.. 교육생이 실력을 무시하시는것인지 이것을 내주면서 아래와 같은 친절한 말씀을 잊지 않으셨다.

음 저희 학교 학생들이 자바를 다 배우고 이 숙제를 내면 3-4시간이면 얼추 비슷하게 만듭니다. 음 내 생각엔 3-4시간도 많다고 생각이 들더라만 아래와 같은 간단한 화면을 만들기 위해 적어 내려간 오랜만에 해보는 복잡한 코딩.ㅠ.ㅠ

아래와 같이 그냥 중앙에 JTextArea하나 보여주고 파일 열고 저장하고 About보여주는 정도. 근데 Swing으로 하려니 은근 복잡하고 신경써야 하는게 있어서 힘들었다.ㅋㅋ

snap.jpg snap2.jpg

다음은 코드

  1.  
  2. import java.awt.*;
  3. import java.awt.event.*;
  4. import javax.swing.*;
  5. import java.io.*;
  6.  
  7. public class MiniEditor extends JFrame implements ActionListener{
  8. private JMenuBar menuBar;
  9. private JMenu firstMenu, secondMenu;
  10. private JFileChooser fc;
  11. private JTextArea txtArea;
  12. private AboutDialog aboutDialog;
  13.  
  14. public MiniEditor(){
  15. super("MiniEditor v1.0");
  16. /*
  17. *Menu 설정하기.
  18. */
  19. fc = new JFileChooser();//파일 선택창 생성
  20. menuBar = new JMenuBar();
  21. firstMenu = new JMenu("File");
  22. JMenuItem load = new JMenuItem("Load");
  23. JMenuItem save = new JMenuItem("Save");
  24. JMenuItem exit = new JMenuItem("Exit");
  25. firstMenu.add(load);
  26. firstMenu.add(save);
  27. firstMenu.add(exit);
  28.  
  29. secondMenu = new JMenu("About");
  30. JMenuItem about = new JMenuItem("About");
  31. secondMenu.add(about);
  32.  
  33. menuBar.add(firstMenu);
  34. menuBar.add(secondMenu);
  35. this.setJMenuBar(menuBar);
  36.  
  37. /*
  38. *메뉴 이벤트 처리
  39. */
  40. exit.addActionListener(this);
  41. load.addActionListener(this);
  42. save.addActionListener(this);
  43. about.addActionListener(this);
  44.  
  45. txtArea = new JTextArea();
  46.  
  47. this.getContentPane().add(txtArea, BorderLayout.CENTER);
  48.  
  49. setDefaultCloseOperation(WindowConstants.DISPOSE_ON_CLOSE);//아래부분 대치
  50.  
  51. /*
  52. this.addWindowListener(new WindowAdapter() {
  53. public void windowClosing(WindowEvent evt) {
  54. dispose();
  55. System.exit(0);
  56. }
  57. });
  58. */
  59. }
  60.  
  61. public void actionPerformed(ActionEvent e){
  62. String command = e.getActionCommand();
  63. if ((command == "Load") || (command == "Save"))
  64. loadAndSave(command);
  65. else if (command == "Exit") {
  66. dispose();
  67. System.exit(0);
  68. }
  69. else{
  70. //aboutDialog = new AboutDialog(this,"About",true);
  71. //aboutDialog.setVisible(true);
  72. JOptionPane.showMessageDialog(this,
  73. "Mini Editor ver 1.0 (2008-1-3)","ABOUT",JOptionPane.INFORMATION_MESSAGE);
  74. }
  75. }
  76.  
  77. /*
  78. *load &amp; save 이벤트 구현하기.
  79. */
  80. public void loadAndSave(String command){
  81. int openValue,saveValue;
  82. File file;
  83. String title,tmpbuff;
  84. if (command == "Load") {
  85. openValue = fc.showOpenDialog(MiniEditor.this);
  86. buff = new StringBuffer("");
  87. if(openValue == JFileChooser.APPROVE_OPTION) {
  88. file = fc.getSelectedFile();
  89. title = fc.getName(file);
  90. if(file != null) {
  91. try {
  92. br = new BufferedReader(new FileReader(file));
  93. tmpbuff = br.readLine();
  94. while(tmpbuff != null) {
  95. buff.append(tmpbuff+"\n");
  96. tmpbuff = br.readLine();
  97. }
  98. br.close();
  99. //br=null;
  100. txtArea.setText(buff.toString());
  101. }
  102. catch(Exception reader) {
  103. System.out.println(reader);
  104. }
  105. }
  106. }
  107. }
  108. else {
  109. String str = txtArea.getText();
  110. saveValue = fc.showSaveDialog(MiniEditor.this);
  111. try {
  112. FileWriter fw = new FileWriter(fc.getSelectedFile());
  113. fw.write(str);
  114. fw.close();
  115. fw = null;
  116. }
  117. catch(Exception savefile) {
  118. System.out.println(savefile);
  119. }
  120. }
  121. }
  122.  
  123. /*
  124. *AboutDialog Class
  125. */
  126. private class AboutDialog extends JDialog implements ActionListener {
  127. public AboutDialog(Frame parent, String title, boolean modal) {
  128. super(parent,title,modal);
  129. add(new JLabel("The MiniEditor Ver1.0"),BorderLayout.CENTER);
  130.  
  131. //부모폼의 정중앙에 뛰우자.
  132.  
  133. Button b = new Button("OK");
  134. add(b,BorderLayout.SOUTH);
  135. this.setSize(300,200);
  136.  
  137. this.setLocation(
  138. parent.getX()+parent.getWidth()/2 - this.getWidth()/2,
  139. parent.getY()+parent.getHeight()/2 - this.getHeight()/2
  140. );
  141. b.addActionListener(this);
  142. }
  143. //About Dialog의 이벤트 구현
  144. public void actionPerformed(ActionEvent e) {
  145. setVisible(false);
  146. }
  147. }
  148.  
  149.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150. MiniEditor miniEditor = new MiniEditor();
  151. miniEditor.setSize(600,400);
  152. miniEditor.setVisible(true);
  153. }
  154. }

물론 위처럼 작성하지 않아도 되고 교수님이 보여주신것이 더 나은 코드 같기도 하고 말이야. 그냥 오랜만에 해본 자바 코딩인데 잘 모르겠다. 그리고 저걸 코딩이라고 부르기도 뭐하고 암튼 이로서 자바에 대한 잊어버렸던 조금의 감이라도 잡을 수 있어서 좋았던 연수였다고 그냥 자평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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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장이였던 아이가 카페에 남긴글..

12월 27, 2007 – 12:47 오전

이 글은 183 번 읽혀 졌습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윤민이에요!! 7반 반장이요~ 기억하시죠??…히히히
기억못하시면 저 울어요ㅋㅋㅋ
이 글을 언제 보시려나…
잘 지내고 계시죠??
아프신데는 없으시고 건강하신거죠?^^
평여고에 계속 계시는 거에요??
오랜만에 선생님 얼굴을 생각하면서 글을 쓰려니깐 많이 어색해요…ㅋㅋㅋㅋㅋ
오랜만이 아니라.. 더 정확히 얘기하면요.. 글 처음 쓰는 것 같아요 이 까페에..
저 3년 전에 선생님께서 칭찬하기에 저 칭찬해주신거
이제 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정도인지 아시겠죠?~~~
와.. 졸업한지 벌써 2년이 지나고 이제.. 여자 예비역이라는 대학교 3학년생이 된답니다ㅠ ㅠ
너무 슬퍼요…
그냥 나이가 먹어서라기보다..<?>
시험의 연속연속연속..

초등학교 때는 모범생이라는 타이틀을 따기 위해서…
중학교 때는 좋은 고등학교 가기 위해서..
고등학교 때는 좋은 대학교를 가기 위해서..
대학교 때는 또다시 좋은 직장을 얻기 위해서..
정말 무슨 기계 같이 살아야하는 것 같아서
그사실이 너무 많이 힘든 것 같아요~
좋은 직장은 얻으면 또 다시 높은 지위를 얻기 위해서 노력하고
그 다음엔 또 무언가를.. 또 다시 무언가를 갖기 위해 노력해야한다는게
참 사람을 지치게 하는 것 같아요 .. 물론 희망을 주기도 하지만..
왜 전 오랜만에 선생님께 글을 쓰면서 신세한탄을 하고 있을까요..ㅋㅋ

어린것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 보고싶어요!!!
졸업하면 학교도 많이 찾아가서
선생님도 뵙고 ,, 그러겠다고 다짐했는데
마음먹은대로 그게 쉽게 되지는 않는것같아요..
어떻게 지내세요?
저희한테 정말 잘해주셨었는데^^ 히히
그리워요 선생님~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이라는 호칭도 오랜만에 써보는 것 같아요..
처음엔 모든게 낯선 대학생활이었는데 이제는 너무 익숙해져서
그동안 익숙해져있던 것들이 오히려 낯설게 느껴지네요.. ^^
학교 책상도, 친구들도..
반창회도 몇번씩이나 하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는데..
아무것도 하지도 못하고 ..
졸업하면 선생님이랑 술 한잔 먹어보고 싶다고 장난치고 그랬었는데
말이죠ㅋㅋㅋ
이 글 언제 보실까요..ㅋㅋㅋ
결혼은 하셨을까요??ㅋㅋㅋㅋ
궁금궁금 큭큭
탈퇴할 까페들 정리하는데 이 까페는 도저히 탈퇴를 못하겠더라구요!
소중하게 느껴져서??..ㅋㅋㅋㅋㅋㅋ
아! 선생님 메리크리스마스에요 ^^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그럼 이만 줄입니다~
글 꼭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ㅋㅋㅋㅋㅋㅋ
안뇽히 계세용♥

그리고 길지 않은 나의 답장

크리스마스가 하루 지난 오늘이였구나.
윤민이의 글을 본 시간이 말이야. 오늘 내내 기분이 좋았다면 어느덧 과거의 추억을 되새기며 살아나가는 나이들어 가는 한 인생은 아닌지 하는 조금 우울한 생각도 해보지만 정작 기분좋고 웃음을 머금을 수 있었던 이유는 이렇게 찾아와주는 소중한 인연이 있기 때문일꺼라 난 생각한다. 윤민이 당연히 기억하지 어찌 2학년 7반 반장을 잊을 수 있겠니.^^ 어느덧 시간이 많이 흘렀구나. 이름만으로는 얼핏 얼굴이 떠올라 컴퓨터에 고이 고이 간직해 놓은 7반 아이들의 출석부 사진파일을 보면서 너희들의 얼굴을 한명 한명씩 떠올려 본다. 그러고 보면 그때 처음으로 와서 이름 외우려고 디카로 너희들 얼굴이 나온 출석부 전체를 하나 하나 찍어서 집에가서 외웠던 기억이 나는구나.^^

선생님은 잘 지내고 있단다. 아주 건강하게 말이야. 여전히 평택여고에 몸을 담고 있고 아직 이곳을 떠나지 못하는것을 보면 무엇이 이렇게 날 부여잡고 있나 하고 생각도 해보지만 첫발령지라서 그런지 아직은 쉽게 떠날 마음이 생기지 않네. 그래서 내년에도 1년 더 있을꺼 같아. 어느덧 횟수로 5년차에 접어드는 정말 아득하게만 느껴지는 시간들인것 같다. 칭찬하기를 이제서야 보다니 정말 놀라운걸. 그래도 그때 칭찬하기라는 카페를 만들라고 해서 억지로라도 만들었던 것이 이렇게 나마 서로의 소식을 가끔 전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구나. 신기하다 그치. 윤민이가 쓴 내용이 인생의 어쩔 수 없는 단계이겠지 물론 힘들고 기계와 같다는 조금은 답답함이 느껴지기도 하겠지만 매 순간 도전할 그 무엇이 있고 그 속에서 절대 놓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자기 자신이 존재한다면 그러한 순간의 힘듬은 더큰 자신만의 성취를 위한 작은 단계가 아닐까 난 생각해본다. 알아 이런식의 말들 어찌보면 굳어버린 기성세대의 답변일 수 있지만 나 역시 윤민이가 지나온 비슷한 삶들을 살아왔고 그 비슷함 속에서 현실을 한탄하기도 혹은 어쩔 수 없이 끌려갔던 나 자신을 원망도 해보지만 어느순간부터 삶은 그런식으로 나에게 다가오지는 않았던것 같아. 내가 하고 싶은것 할 수 있는것 아니 꼭 해야만 하는것들을 이루기 위한 나 스스로의 시간들이었다고나 할까. 아마 그 완성은 언제 끝날지 모르는 그런 것들이겠지. 그래서 가끔 현실이 힘들기도 하지만 말이야. 윤민이 역시 조금씩 커나가고 있는것이 아닐까 난 생각해 본다.

졸업하고 학교를 찾아오기가참 쉽지는 않아. 윤민이가 살아가는 삶의 순간들 속에서 그러한 여유를 만들어 내는것이 쉽지 않을 수 있지.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는것 같아. 마음속 한켠에 생각하면 떠오르는 아련한 여고시절 그리고 그 순간에 함께했던 사람들을 잠깐이나마 추억해준다면 그 속에 있는 모든사람들 그리고 너 자신도 행복하지 않을까 해본다. 그러게 졸업하면 부담없이 술이나 한잔 기울일 수 있는 그런 사제지간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나도 늘 생각해본다. 물론 그럴수 있는 기회가 쉽게 오지는 않지만 언젠간 나이가 더 들어 그럴 수있는 순간들이 오겠지. 그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사는거야. 그 누구에게도 부끄럽지 않고 떳떳한 윤민이가 되게 말이야. 하루종일 댓글을 언제 달까 어떻게 달아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그나마 짧은 답글이 이렇게 이르지 않은 시간이 되어서야 달리게 되는구나. 잘 지내고 대학교 3학년이면 정말 더 많은것을 볼 수있는 소중한 시간들이라고 생각한다. 너가 가진 모든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그런 시간들이 되었으면 좋겠구나. 무엇보다도 건강이 제일 중요하니까 건강도 잘 챙기고 말이야. 알았지.~~~

종종 들려 이렇게 소식이라도 남기고 가면 좋겠구나. 오랜만에 이렇게 글로서나마 만나서 참 반가웠다.
옛담임….

1학기를 마치며 학부모님들께 보내드렸던 가정 통신문

12월 26, 2007 – 5:11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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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반 교실에서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함께**

새로운 꿈을 가슴에 품고 아이들과 함께 길을 나선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디쯤 와있는지 돌아 볼 겨를도 없이 세상이 온통 녹색 빛으로 출렁입니다. 주위는 온통 봄의 설렘으로 연초록 푸른빛이 더욱 선명해지고 바람결에 따라 출렁이는 모습도 참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열려진 창문으로 들어온 바람에 블라인드가 내는 소리에 왠지 가슴이 찡한 느낌도 듭니다. 교무실에서나 교실에서 수업을 하다가 창밖으로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늘 볼 수 있다는 것은 저에게나 아이들에게나 감사해야 할 또 다른 행복이지요. 저도 그렇지만 아이들이 아름다운 감성을 가지고 늘 함께 하는 것들에 대해 행복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그 동안 집안에 별일 없으시고 행복하셨으리라 믿습니다. 2-1반을 맡아온 지난 3개월의 시간 속에 적지 않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새롭게 반이 정해져서 만난 친구들 그리고 새로운 담임선생님과의 어색한 시간들 속에 훌쩍 지나가버린 3월, 3월에는 아이들이 2학년 올라와서 처음 보는 모의고사도 있었답니다. 4월에는 특별한 사정이 있는 아이들을 제외하고 우리 반 아이들 모두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다녀왔답니다. 그리고 5월에는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중간고사로 또한 바쁜 나날들을 보내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6월1일에는 저희 학교의 축제인 명덕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짜인 학교라는 시간의 틀 속에서 자유분방하고 더욱더 많은 것을 해보지 못하는 단점이 있을 수 도 있지만 친구들을 만나고 그 속에서 느끼는 다양하고 소중한 경험들이 그러한 단점을 충분히 보상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들의 “중간고사 성적표”를 함께 보냅니다. 과목별 석차들을 꼼꼼히 살피시고 보충할 공부가 무엇인지 아이와 상의해주시고, 아이의 생활 태도나 공부 습관도 점검하는 기회로 삼으시면 좋을 듯합니다. 아이의 학교생활이나, 성적, 진로, 생활태도에 대해 상의하실 일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담임인 저에게 전화 주세요. 아주 작은 일이라도 함께 고민하고 관심을 가지면 아이의 긍정적인 변화가 더 크게, 빨리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제가 학부모님께 일일이 전화 드려서 말씀드리지 못하는 점 이해해 주시고, 부담 갖지 마시고 언제든 편하게 전화 혹은 메일 혹은 문자 주시면 기쁘게 받겠습니다.

어느덧 1년을 마무리하는 가정통신문을 집으로 보내야 하는 시점이구나. 물론 안보내도 상관없고 안보내시는 분들도 많지만 그냥 그게 내 도리인것 같다는 생각.^^